MBSP 명상법

MBSP 명상법과 BMSIP 프로그램 개발 배경과 개요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7-07-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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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P 명상법 개발 배경과 개요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이는 20152월 외국의 한 언론인이 한국과 한국인들을 표현한 신문기사의 머리글이다. 경제적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지만, 항상 쫓기듯 바쁜 삶이 그리 행복해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기업인과 직장인뿐만 아니라 가정주부, 어린 학생들까지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지만, 회사일과 야근, 학원가기, 집안일에 치여 생존에 필요한 시간마저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시간의 빈곤을 겪고 있는 것이고,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이 지구별 또한 생태계의 총체적 오염으로 인류도 몸과 마음이 오염되고 면역력이 감소되어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며, 백신이 없는 전염병이 예정되어 있고, 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내려서 전 세계의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와 더 큰 기상이변이 예정되어 있는 지구별, 자본주의의 몰락과 함께 산업사회와 정보사회가 몰락하는 시대가 예정되어 있는 인류의 미래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태양계와 우주가 2016년을 기점으로 힘과 다툼의 상극 시대에서 지혜와 사랑의 상생시대로 전환되는 과도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어머니 가이아도 이러한 우주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화작업을 이미 시작하고 있다. 21세기 들어서 급증하고 있는 지진과 화산폭발 가뭄과 홍수 해일 등의 천재지변과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와 해빙으로 해수면이 상승되어 지하단층의 압력 균형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가축과 지역 풍토병이 백신이 없는 전염병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도 지구 정화의 방법 중에 하나인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에 인류도 예외는 아니며, 전 세계 74억의 인구가 현재의 1/10이나 1/100로 감소한다는 예측에 대한 근거자료가 논리적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며, 문제는 이런 가능성의 신뢰성과 확률보다는 누가 살아남아서 지구별을 지키고 진화를 계속할 것인가를 생각에 보는 것은 인류의 현재의 삶의 방향성 결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직도 죽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구 가이아의 입장에서 보면 결론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기적이고 상생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질병이 있는 사람, 조상 대대로 많은 죄를 지은 자손들은 진화의 대열에 설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다시 지구를 경영한다면 지구는 다시 파멸의 길을 갈 것이기 때문이다.

멘델의 유전법칙과 우성의 법칙은 맞지만, 이제 힘을 가진 강자가 우성이 아니고 다윈이 진화론에서 역설한 것과 같이 다른 개체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개체가 많은 종이 결국 모든 종을 이기고 살아남아서 최후의 승리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지혜와 사랑 상생의 가치관이 우성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대 변혁의 시대를 치유할 수 있는 해결책은 국가적 대응과 인류의 첨단기술, 지구문명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또한 우리 지구인의 현주소이다. 지금과 같은 긴장과 혼돈, 갈등과 다툼으로 고통 받으면서 죽어가고 있는 생태계와, 지구인들이 멸망하지 않고 개인과 가족, 집단과 국가, 종교와 인종 간의 모든 갈등과 싸움을 종식하고, 당면한 지구문제를 해결하여 푸른 별 지구를 지키고 살리면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구가할 수 있는 해법이 있을까?

또한 이와 같은 가정과 전제 그리고 그 해법이 보이는 물질이나 기술, 차원이 다른 신이나 우주인, 지구의 첨단과학 기술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면 어디서 그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배경과 갈증으로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같이, 연구자가  20여년을 찾아 헤매다가 내린 결론은 결국 보이지 않는 각자의 내면에 가지고 있는 우리 인간의 본성 회복만이 답이라는 사실에 귀결되었다. 되돌아보니 우리 인류가 하는 여행 중에 가장 가깝고도 먼 여행인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여행인 셈이다. 오늘날 지구 생태계와 생명체까지 총체적인 오염으로부터 인간의 본성을 회복해야 하는 일이었다. 이는 심신의학과 같이 몸과 마음의 정화만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었으며, 조상의 죄와 카르마의 소멸, 인류의 자손으로서 거슬러 올라가 아벨과 가인의 후예로서의 죄와 한의 원죄를 바로 잡는 근원적인 죄를 참회하고 용서하는 원시반본의 해원과 정화작업을 포함하는 과정이었다. 더구나 그 가능성과 해답의 탐구만으로 해결되는 일도 아니어서,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론으로서 체계를 구축하고 실험과 실천의 확인과정을 거치는 긴 여정의 산물이 바로 이  심신영정화(MBSP) 명상법과 신심영통합정화 (BMSIP) 프로그램이다.

  막연한 이론이나 희망사항이 아니고, 과학적 근거와 분석적 문제해결을 위하여 실행 가능한 방법이기 위해서는 검증 된 방법이어야 하지만, 기존 방법의 개선이 아니라 한민족의 전통과 독창성을 근거로 세계화가 가능한 명상과 수련법 개발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길이 없는 길을 가는 고난의 과정이었다. 사실 이러한 전제조건은 뫼비우스의 띠와 같이 하나이면서도 앞과 뒤가 다른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난해한 과제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주로 탐색한 분야가 천손민족으로 1만년의 유구한 정신문명을 계승해온 한민족의 전통 수련법이다.

가장 주목한 경전은 천부경(天符經)으로 , 천제 환국에서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것을 환웅이 백성들에게 가르침의 경전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케 한 경전이다. BC 2333년 성경과 불기 1789년 불경보다 20005000년 앞선 한민족 최고의 경전이다. 신시(神市)의 비문에 가림다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통일신라시대 최치원선생이 한자로 번역하고, 숫자로 부호화함으로서 최치원선생이 이해한 내용을 해석 할 수 있을 뿐 신시에서 백성의 가르침으로 사용한 원본과 의미를 알 수 없는 아쉬움이 있다.

천부경의 시작과 전개는 1인 하늘과 2인 땅이 생겨나고 3인 사람이 생겨서 음양과 무한중첩의 원리로 만물이 창조와 조화 진화하는 과정을 댓귀법으로 친절하게 설명한 것으로 요약할 수 있으나, 010에 대한 시작과 완성의 의미가 누락되어 있다. 다행히 마지막 구절에 본심본 태양앙명 인중천지일(本心本 太陽昻明 人中天地一)이 있어서,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선생의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신다는 시천주(侍天主)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사상과 일맥상통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제 남은 것은 하늘인 밝은 빛 하나님을 사람 안에 모시는수련법을 찾아내면 되었다. 그러나 가림다 천부경의 수련방법을 기술한 3.1신고(三一神誥) 366자에는 그 수련단계로서 일신강충 성통광명(一神降衷 性通光明) 즉 일신인 하나님이 오시면 밝은 빛으로 완성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경지를 설명하고, 그 다음단계로서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을 이룰 수 있게 된다고 설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그동안 선도(禪道)에서 깨달음의 수행 수단으로 수 없이 설해 오고 있는 달에 가는 구체적인 방법이 아닌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점이 없다. 그러나 삼일신고에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에서 벗어나 본래인 삼진(三眞)인 성((()으로 돌아가기 위한 수행법으로서 심의 지감(止感)과 기의 조식(調息) 그리고 신의 금촉(禁觸)수행법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 또한 그동안 불가(佛家)나 유가(儒家)에서 사용되고 있는 선법과 정적인 좌선명상의 방법과 큰 차이가 없다는 문제점이 도출되었다.

이 단계에서 연구는 더 진행되지 못하고 답보상태가 10여년간 지속되는 정체기가 있었다. 그러나 선천시대가 마무리 되고 후천시대가 시작되는 때가 되었음인지. 3년전 어느날 유무형의 가진 전부를 잃고 일체를 포기한 삶의 밑바닥에서 선구자를 만나게 되었고, 2003년 출간한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원제:삶과 질병으로부터의 자유)에서 첫 장의 타이틀로 삼았던, 살아가는가? 살아지는가? 사라지는가? 와 살림살이라는 우리말은 우리 선조들이 후손들의 깨달을 위하여 일상어에 새겨 넣은 살아간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라는 것을 깨닫는 기회가 있었으며, 우리가 죽어서 천국과 천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가야할 차원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이 과정이 한민족의 독창성을 담긴 과학적 수련법으로 세계화가 가능한 MBSP 명상법과 신심영통합정화(BMSIIP) 프로그램이 완성되는 계기가 되었다.

MBSP 명상법의 특징과 개요

MBSP 명상법은 몸의 정화, 마음 정화, 잠재의식 정화, 영성정화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허 등록되어 있다. 핵심은 명상의 초보자도 잡념이나 졸음과 싸움없이 10분 이내에 삼매에 들어갈 수 있고, 명상의 효과가 인체 에너지나 뇌파측정기 등으로 분석이 가능하며, 본인이 스스로도 명상의 각 단계를 검증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 전혀 새로운 과학적인 명상법이다.
24시간 시대를 사아가는 현대인은 명상보다 깊이 있는 숙면이 더 필요하다는 의학계의 주장이 있으며, 이러한 수면 장애는 MBSP 명상법의 1단계만으로도 어떤 상황이나 스트레스에서도10분 이내에 스스로 자연스런 수면을 유도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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