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IP 연수 프로그램

BMSIP 연수 프로그램의 개발배경과 구성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7-07-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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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 인간의 총체적 오염

오늘날 도시생활 하는 현대인은 대부분 생수를 사서 먹거나 정수기에서 여과한 물이나 수돗물을 마신다. 그러나 1980년대 들면서 수도관 사업이 완성되기 전까지만 해도 먹는 물은 우물에서 길어다 먹었다. 그런 시절에, 앞으로 물을 사먹게 되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 나오면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고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40년도 지나지 않는 지금 그 말도 안 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대기오염도 미세먼지 말고도 중금속과 유해물질 농도가 증가되면서 방한용이 아닌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정책적으로 규제하고 관리하고 있는 대상이지만 대기오염의 주범은 오염물질을 폐수와 굴뚝으로 배출하고 있는 공장과 대규모 산업시설물이며 자동차의 배기가스 영향이 가장 크다. 경유와 휘발유가 연소 시에 발생하는 가스는 무색, 무취, 무미의 맹독성가스로 호흡기에 악영향을 끼치며, 흡입 시 적혈구의 산소결합을 방해하여 공기 중에 1.28% 있는 곳에서 12분만 노출되어도 질식 사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가 있다. 주로 디젤의 불완전 연소 시에 나타나는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미립자 등 암을 유발하거나 심장이나 호흡기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큰 수십 종의 유해물질을 발생시키게 된다. 더욱이 우리는 차도와 인도가 인접해 있어서, 사람과 차가 같이 호흡을 하면서 그 많은 자동차의 타이어 마모의 분진과 배기가스를 직접 사람이 호흡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인도를 마음대로 종횡무진으로 달리고 있는 소형 오토바이는 휴대용 엔진톱 처럼 작은 부피와 무게로 힘이 필요한 기계에 사용하는 2사이클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서, 엔진오일을 교환하지 않고 연료에 섞어서 연소시키기 때문에 구조상 엔진오일까지 연소시켜서 더 많은 오염물질을 사람들 바로 옆에서 내뿜게 된다.

  이러한 모든 유해물질들이 폐수로 빗물로 지하수로 강물로 농업용수로 모두 독성이 있는 중금속이 되어서 토양을 오염시키고 농작물을 오염시키고 있다. 여기에 농작물에 과다 사용되는 살충제 생균제 잔류농약이 더해지고 오염된 농민의 마음과 유통 상인이 한 번 더 보기 좋고 신선해 보이도록 물리화학적 처리제를 사용한 후에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것이 우리 농산물이고, 여기에 다시 각종 식품첨가물과 방부제, 감미료, 인공색소, 인공 향 등을 합법적으로 또는 모르게 섞고 튀기고 맛있고 보기 좋게 모양을 만들어서 가공식품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식품인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이미 알려져 있는 정보들이지만 아직도 정부가 관리하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알리지도 않는 농식품에 질소비료와 질소질 퇴비에 관한 유해물질 정보가 있다. 이는 비료나 퇴비 자체가 유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농민이나 소비자 전문가까지도 위험성에 대하여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 식물의 생장에는 질소성분이 필수적이어서 식물은 뿌리에서 암모늄염(NH-N)이나 질산염(NO-N)으로 질소를 흡수하여 식물세포의 원형질인 단백질을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질소질 비료를 충분히 주면 식물이 잘 자라고 식물의 잎이 넙적하고 두툼하며 선명한 초록색으로 신선한 색깔을 띠게 된다.

그러나 퇴비의 질소성분을 포함하여 너무 많은 양의 질소질 비료를 투여하면 식물이 필요량보다 과하게 아질산염을 흡수하고 단백질로 합성하고 남은 성분은 그대로 식물 잎에 남아 있다가 이를 섭취하는 사람의 몸속에서, 아질산염(NO-)로 환원되어 잔류하게 된다. 특히 육류와 이런 채소나 농작물을 함께 먹거나 섭취하면 고기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아민(Amine)과 알킬아마이드과 반응하여 활성이 큰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nitrosoamine]이 생성된다.

이 질산염은 식물에 흡수되고, 식물이 쓰고 남은 질산염을 다량 함유하고 농산물을 섭취하면 우리 몸속에서 아질산염으로 전환되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고 메트헤모글로빈을 형성하며, 혈액의 산소운반능력을 저하시키고 혈액의 적혈구 성분을 감소시켜서 청색증을 유발하거나,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만들게 된다. 식물에 있는 질소 함량의 농도는 500ppm이면 위험한 기준이 되는데 하우스 채소는 2,0006,000ppm 이상이 되기 쉽고 작물에 따라서는 1ppm을 넘는 채소도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서, 정부차원의 대책과 위험성을 알릴 필요가 있다.

   또한 가공식품은 물론이고 가정과 식당의 조리과정에서 한국의 전통요리는 주로 삶거나 찌는 반면에, 근래 생활양식이 서구화 되어 가는 추세와 비만과의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발표 된 서양식 요리법은 주로 불에 굽거나 기름에 튀기고 높은 온도에서 볶는 가공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식품에 가해지는 기본온도가 160이상이 되면서 생성되는 발암물질이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Heterocyclic Amines, HCAs)와 벤조피렌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HCAs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나 생선을 고온에서 조리할 때, 고기에 존재하는 아미노산과 크레아틴(creatine)이라는 물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0도 이하의 온도에서 조리할 때는 일반적으로 매우 적은 양의 HCAs가 생성되지만 조리온도를 200250로 올릴 경우 3배나 많은 HCAs가 생성된다. 또한 불에 직접 닿도록 굽는 직화구이 방식은 불꽃온도가 1,200를 넘고 숯불의 경우 무려 3,000가 넘어서 고기를 태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벤조피렌과 같은 발암물질이 다량 생성된다.

   미국 뉴욕시 마운트 시나이 병원의 헬렌 블라사라(Vlassara) 박사는 국립과학원회보에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음식은 고온 방식보다 저온 방식으로 조리해야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 단백질?지방?당분은 상호작용에 의해 포도당화 생성물질(AGE)advanced glycation end)이라는 독성물질을 형성하며, 이 물질은 특히 음식을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할 때 급속히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블라사라 박사는 체내에 AGE가 축적되면 면역체계에 염증을 유발해 혈관에 손상을 일으킨다면서, ‘AGE는 혈당이 높을 때 많이 생성되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 환자들에게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혈관 손상으로 인해 심장병 환자들에게도 큰 위협이 된다면서, ‘AGE 생성을 줄이려면 삶거나 찌는 것처럼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육류를 꼭 튀겨 먹고 싶을 때는 고기를 아주 얇게 썰어 소량의 기름에 잠깐 동안 튀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눈에 보이지도 않고 피할 수도 없는 방사능 오염이나 해양오염으로 인한 생선과 어패류의 오염, 항생제 사료를 먹여서 키운 양식어류 회와 조류 축산물들은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에까지 와 있고, 우리가 일상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전자레인지나 핸드폰은 1초 동안에 물 분자나 우리 뇌세포를 1초 동안에 1억에서 5억 번을 흔들어서 그 마찰열로 수분이 있는 음식을 가열하고 뇌세포를 조금씩 죽게 하는 것으로 피해가 인정되어 미국 법원에서 배상판결이 난 공식적인 유해요소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사용하는 전파의 전계강도나 주파수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잘 터지기만 하면 그만이다. 제조업체나 정부에서도 위험성에 대한 주의사항이나 알림도 없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미국 듀폰사가 인체에 미치는 위험성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문제가 된 화학물질 PFOA(perfluorooctanoic acid)의 혈중 잔류농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인에게서 가장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가톨릭의대 양재호 교수는 최근 미국 뉴욕대와 공동으로 세계 9개국 12개 지역 주민의 혈중 PFOA 잔류 농도를 조사한 결과 대구 부근 시민에게서 PFOA가 가장 많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PFOA는 최근 미국 등에서 환경오염 물질로 새롭게 주목받는 물질로 동물실험에서 새끼 쥐의 기형을 유발하며, 간 독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오염 경로나 인체 유해성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학자들은 인체에 다량 축적되면 간암과 태아 기형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PFOA는 음식이 눌어붙지 않는다는 테플론 프라이팬이나 종이컵 등 1회용 음식 용기의 코팅재료로 많이 쓰이며 반도체 세척작업에도 사용된다. 양 교수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대구 부근에 거주하는 남녀 25명씩을 대상으로 혈청을 분석한 결과 PFOA의 잔류농도가 여성은 평균 88.1ppb(ppb1천분의 1ppm)로 외국의 330배에 이르렀고. 남성도 평균 35.5ppb로 미국 켄터키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우리 부모들 또한 사랑하는 자녀들의 간식으로 아이들이 원한다면서, 좁은 공간에서 스트레스로 견디다 못해 옆 닭장의 닭 눈을 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리를 펜치로 잘라내야 하는 정신이상 상태의 닭에, 5()의 금지식품이며 중독과 비만 소화 장해를 일으키는 셀리악병을 일으키는 글루텐까지 들어 있는 흰 밀가루 반죽을 입혀서, 5적 식품 중에 하나인 200이상의 정제유에 튀긴 다음, 다시 온갖 맛을 내는 첨가물로 장식을 한 식품 아닌 식품에 더하여, 유럽에서는 학교 안에서 판매 금지된 탄산음료와 합법적인 마약인 카페인 음료인 에너지 음료나 커피와 함께 먹게 하는 생각 없는 일부 학부모들이 있다. 그런 부모들은 본인도 모르고 있으니, 아이들이 전자파가 세는지도 모르는 전자레인지에 코를 대고 처다 봐도, 계란반숙 같은 백내장이 온다는 걱정도 없고, 작은 전자레인지인 핸드폰을 목걸이처럼 걸고 다니거나, 심장이 있는 가슴에 안고 잠을 자도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다. 경쟁하는 사교육에 아이들을 혹사시키면서도 진정으로 건강한 심신을 유지시켜서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자신이 결정하고 건강과 몸과 건강한 정신을 확보하게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건강도 그저 운에 맡기고 암보험과 예금통장의 잔고가 최선의 대비이고 대책일 수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우리는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까지 앞이 안 보이는 안개 속에 갇힌 것처럼 전체가 총체적으로 오염된 생태계 안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백신이 없는 전염병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가나 의료기술 희귀한 약초나 건강식품, 몸에 좋다는 식품이나 약품, 전문가의 주장이나 의료기술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보장해 줄 수 없는 상황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은 부모로부터 타고난 원시면역과 자신이 만든 획득면역 밖에 없는 것이다.

   그나마 출산 때 어머니의 산도를 타고 나오면서 면역물질로 샤워를 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유익한 균이 평생 점령하게 하고, 초유를 먹여서 원시면역을 확보하지 못하게 하는 제왕절개나 출생 후 목욕을 시켜서 면역물질을 세척해 버리거나, 초유를 뺏기고 소젖을 먹은 아이들은 평생 아토피나 피부병에 시달리고 감기 백신이나 간염 백신을 맞아야만 한다. 이것이 학교 폭력과 우울증 작은 스트레스에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는 현상의 숨은 원인인지도 모른다. 통계와 추적 조사를 해보야야 할 과제로서 연구의 필요성이 있다.

그 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어떻게 면역력을 키우고 유지시킬 것인가 그리고 심신의 면역력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는, 그 전제조건으로 먼저 수많은 위해요소와 오염물질을 정화시켜서 타고난 원시면역과 획득면역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환경조건을 만들어 가는 것이 문제해결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또한 단순한 공식과 같은 것이 아니며, 사람은 이성을 가진 동물로서 타고난 신체와 유전인자, 기억과 경험으로 바탕으로 하는 마음과 잠재의식으로 작용하는 정신,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카르마와 카인의 후예로서 집단 무의식까지 복합적인 유기체로서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는데 작용하고 영향을 주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을 연구하고 체계화하기 위한 연구와 검증의 긴 숙성기간이 있었다.
  그동안 전인창조과학회가 창립되어 제3차 국제학술대회와 논문지인 전인창조과학회지 2권 1호를 발행하였으며, 그동안 BMSIP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여왔다. 지난 6월에는 특허출원 중이던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이제 사회에 보급하기 위한 시작단계에 있는 순수한 국산 원천기술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대체의학과 자연치유 분야에서 새로운 한류문화(K-Meditation)로 브랜드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BMSIP 프로그램의 특성과 구성

   BMSIP 프로그램은 내호흡기반의 세포정화 명상과 생활 속에서 실천법을 중심으로 하는 1.몸의 정화(BP), 2.마음정화(MP), 3.잠재의식(KP), 4.영성정화(SP)의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련형식은 주로 이론강좌 중심의 교육과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적 실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는 단계별 정화 수련법,그리고 개인과 단체로 이루어지는 명상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별 사회생활의 특성에 따라 몇 개의 과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공개강좌나 특강 교육 후에 개인별 수련과 명상법을 가정에서 수행하는 개인 주말과정과 전인창조과학회에서 주관하는 정기 연수과정이 있다. 연수과정은 연수원에서 숙박을 기본으로 하며 단기간에 집중수련을 완성하고자 하는 희망자와 예약 된 외국인 연수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기관과 업무협약에 의해서 직장과 기관 중심으로 실시하는 직무 연수과정이 있으며 자격증과 지도자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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